소상공인 손실보전금

업체별 매출 규모·감소율 수준에 따라 600만~800만원을 지급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, 여행업 등 매출이 40% 이상 감소한 업종과 방역조치 대상 중기업에는 700만~1000만원을 지급한다.

사용기간

1·2차 방역지원금을 포함하면 최소 1000만원에서 최대 1400만원까지 지원해 (윤 대통령이) 국민들께 드린 약속 그 이상을 지원하게 된다

신청방법

△손실보상 보정률을 90%에서 100%로 상향(5000억원) △분기별 손실보상금 하한액을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(7000억원) △올해 2분기 방역조치에 따른 손실보상 반영(3000억원)을 위해 예산을 투입

신청기간

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채무가 급증한 점을 고려해 신규·대환대출 및 채무조정 지원에 1조7000억원을 투입한다. 또한 폐업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는 ‘재도전장려금’을 현행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하는 등 ‘재기 및 자생력 강화 지원’에 1000억원을 투입